경기테크노파크(이사장 손학규 http://www.gtp.or.kr)는 4일 벤처 홍보전시관을 열었다.
이날 개관된 홍보전시관은 국내 기업에서 개발된 신기술 및 신제품을 1년간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 전시관에는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할 수 잇는 공간도 갖췄다.
배성열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테크노파크를 찾는 방문객이 하루 평균 1000명을 넘어서면서 이를 기업의 판로개척과 마케팅 기회로 연결시키기 위해 전시관을 만들었다”며 “홍보관 개관으로 경기테크노파크가 기업 기술개발 지원 이외에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