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코리아, 인터넷방송시스템 인도네시아에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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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코리아의 인터넷방송 지원시스템 파이널스트림.

디지털영상편집솔루션 전문기업인 마이더스코리아(대표 박임주 http://www.midus.co.kr)는 인도네시아 위성방송기업인 ‘다양만디리(Tayang Mandiri)’사에 30만 달러 규모의 다중 입출력 지원 인터넷생방송 및 콘텐츠 제작시스템 ‘파이널스트림’을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키로 한 ‘파이널스트림’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통합방송 솔루션으로 생중계에 필요한 믹서(Mixer)·PGM·PVM·자막기·엔코더 등을 하나로 통합함에 따라 장비 비용과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제품은 여러 대의 카메라와 VTR 및 영상 파일들을 입력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다 TV나 프로젝터로 실시간 출력, 윈도미디어·리얼미디어·MPEG1·MPEG4 등 아카이빙 파일 생성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마이더스코리아는 이번 인도네시아 수출을 시작으로 오는 16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대구테크노파크 해외비즈니스단에 참가해 중국의 방송관련 기업인 벤치마크사와 100만 달러 상당의 인터넷방송 지원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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