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방송컨설팅업체인 미디어미래연구소(소장 김국진)는 오는 7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방송·통신융합정책과제: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방송·통신융합 환경에서의 콘텐츠 관련 이슈 분석 △개방화 이슈 분석 및 대응방안 △통신·방송융합시대의 공정경쟁 정책 △통신·방송융합과 IPTV의 산업파급효과 분석 등을 4개 소주제를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강대인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교수이자 옛 방송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문연 디지털온미디어 대표, 류경현 강남케이블 대표, 심주교 KT 상무, 정태철 SK텔레콤 상무 등이 참여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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