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전문업체인 오성사(대표 강상근)는 가습기 주변에 하얀 백색먼지가 쌓이는 ‘백분현상’을 크게 줄인 2005년형 가습기 3종을 출시했다.
백분현상은 가정용 가습기 사용 시 물속에 용해되어 있는 석회질 성분이 가습기 사용 중에 분출되어 주변에 하얀 백색먼지가 쌓이는 현상이다. 오성사는 신제품에 ‘백분최소화 은나노 살균 필터’를 적용, 물의 경도를 낮추는 동시에 석회질 성분을 흡작해 결과적으로 백화현상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또, 부가적으로 은나노 처리를 통해서 살균성을 높였다.
이번에 출시된 가습기는 양방향 분무구에 있는 비타민C, 카테킨이 첨가된 특수 세라믹필터 등을 통해 은나노 살균, 백분현상 제거, 가열살균, 비타민C방출, 카테킨의 미세곰팡이 살균효과의 5중 단계 청정가습 구조를 갖췄다.
시간당 최대 500㏄를 분무할 수 있어 실내공간을 빠르게 적정 습도로 만들며 동작과 동시에 인공지능 모드가 작동, 현재 온도와 습도에 맞는 쾌적 습도를 자동으로 맞춰준다. 야간에 조용한 가습과 쾌적습도를 가습기가 알아서 동작하는 취침모드 기능도 갖추고 있다.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는 중소기업(SMB)에 맞게 디자인된 제품군과 서비스, 기술지원 및 파이낸싱 옵션을 포함하는 올인원 솔루션 ‘시스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스위치, 라우터, 무선 및 보안 옵션들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고 고급화된 기술 지원, 툴, 다양한 정보, 오퍼레이팅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고급 하드웨어 교체 외 시스코 캐피탈 및 시스코 채널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유연한 리스 옵션 등을 통해 상시 지원되는 ‘월드 클래스 스마트 넷’을 사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들도 규모별로 20∼250, 250∼1500명 등 자사에 맞게 제품군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코 측은 “중소기업 비즈니스의 특징에 초점을 맞춘 토털 솔루션으로 앞으로 SMB 시장에서 시스코 영향력을 크게 강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