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KGDI, 원장 우종식)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와 공동으로 국내 게임 업계의 성공적인 중국 게임시장 개척을 위한 ‘중국 게임 전문가 양성 과정’을 새로 개설 운영키로 했다.
이는 중국이 최근 자국 게임산업 보호를 위해 일련의 제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개발원측은 “중국의 게임시장은 그 규모와 중요성으로 볼 때 국내 게임업체가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거대시장이므로 하루빨리 중국에 진출하여 이를 교두보로 삼아 세계의 게임시장을 도모할 필요가 있기에 이 과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10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