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개발한 아케이드 게임 ‘미니게임천국’이 오픈 한 달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에 육박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컴투스측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 3개 이동통신사에 첫 서비스를 시작한 후 9월 들어 일평균 다운로드가 7000건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미니게임천국’이 이처럼 이례적인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쉽고 다양한 게임 구성, 친구들과의 랭킹 경쟁 등 캐주얼 유저를 노린 컴투스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쉽게 싫증 내고 어려운 것을 싫어하는 나이 어린 유저를 위해 7가지 미니게임을 따로 제작해 한데 묶어 서비스한 것이 주효한 것이다.
또 모든 게임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는 원버튼 조작으로 게임 방식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고 게임별 랭킹과 학교랭킹 등 다양한 경쟁 요소가 들어 있어 기록 갱신의 욕구를 자극한다는 평가다. 컴투스측은 “3개 망에 게임을 동시 오픈 해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 쉽게 한 점도 강력한 구전 효과로 이어져 상승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