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전국 캐논 발매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PSP용 오리지널 슈팅게임 ‘전국캐논’을 지난 23일 출시했다.

‘전국캐논’은 아케이드게임으로 인기를 모았던 1993년 작품인 ‘전국 에이스(사무라이 에이스)’, 1996년에 개발된 ‘전국 블레이드(텐가이)’의 후속작으로 이번에 새롭게 PSP게임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이 게임은 이미 온라인 예약 판매를 통해 1000장이 판매됐을 정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캐논’은 오토샷과 적 탄환을 막아내는 파워풀한 캐논샷 등이 특징이며, 더욱 새로워지고 매력적인 ‘츠카사 준’이 그린 캐릭터가 적과 아군을 포함해 10명 이상 등장한다. 가격은 3만6000원.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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