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투인터랙티브소프트웨어가 ‘그랜드세프트오토(GTA):산앤드리아스’의 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는 이 게임이 게임내에 숨겨진 섹스장면으로 매장에서 철수된지 2달만의 일이다.
게임을 개발한 락스타게임스에 따르면 ‘GTA:산앤드리아스’의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스페셜버전을 10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에는 게임의 배경스토리와 다큐멘터리 필름인 ‘선데이 드라이브’ 등이 포함된다.
테이크투는 또 X박스를 위한 번들 패키지도 내놓는데 여기에는 ‘GTA3’ ‘GTA:바이스시티’ ‘GTA:산앤드리아스’ 등이 포함된다.
새로 나오는 게임은 ‘M(Mature)’ 등급을 받았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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