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황호건 http://www.icsoft.co.kr)는 오는 12월 넷시큐어와 합병에 앞서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사업 강화 차원에서 인력충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인터컴소프트웨어는 넷시큐어 합병 이후 기존 단품 판매 및 시스템 구축형 사업형태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부문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며, 이를 위해 영업·개발·컨설팅 부문 등의 인력을 모집하기로 했다. 채용규모는 현재 회사 인력의 절반 가량인 20여명 이상이다.
황호건 사장은 “오는 12월 합병시점을 전후해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다각적인 사업계획안을 검토중”이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발 라인업 추가, 지속적인 연구개발부분 확대에 대한 투자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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