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충전기 전문 제조사인 더블유피엠 (대표 유연성 www.wpm.co.kr)은 휴대폰·PDA·MP3 플레이어· PMP·PSP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모두 충전할 수 있는 다용도 충전기 ‘파워레디 시리즈(사진)’를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출시된 제품이 특정기기와 충전기가 일대일로 대응하거나, 별도의 아답터가 필요했던 것과 달리 모든 디지털기기에 관계없이 충전이 가능하다. 대상기기전압을 자동으로 인식, 적합한 전압으로 배터리를 충전시켜 주는 기능이 내장됐다. 고급형인 ‘WPC-8000’은 자동차 시가잭을 통한 본체 충전 기능 및 FM 모듈레이터 기능이 추가됐다.
유연성 사장은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에는 배터리 충전문제가 핵심”이며, 향후 “다양한 기능을 접목시킨 휴대용 충전기 모델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삼성 테일러 팹, 셋업 전문가 3000명 집결
-
4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5
세계 반도체 경영진 67% “올해 최대 성장 분야는 '메모리'”
-
6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7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제도' 첫 도입
-
8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9
보릿고개 넘는 배터리업계…EV 의존 줄이고 ESS·LFP 확대
-
10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