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올해 신입사원 공채에 지역할당제를 도입해 지방대학 출신 30%를 포함, 총 40명을 채용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원서 접수는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hinbo.co.kr)를 통해서 이뤄진다. 신보는 이밖에 이공계 출신자 및 장애인을 우대하고 연령과 전공제한을 폐지하는 등 능력위주의 개방형 채용제도를 적용키로 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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