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종희)은 한국전력 등 9개사에 표준전자세금계산서를 인증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업체는 발행시스템 부문에 한전·넷매니아·메이크빌 등 3개사와 청어람시스템(솔루션부문)·아이퀘스트(〃), KT(발행부문)·현대모비스(〃)·글로비스(〃)·프론티어솔루션(〃) 등이다.
산자부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내 42만여 업체가 연간 약 820만장의 표준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자거래진흥원은 30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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