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과일샐러드 아침식사 배달서비스

 “아침마다 샐러드 배달받아 드세요.”

G마켓(대표 구영배)은 27일 과일·샐러드 아침식사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전 6시∼10시 제철 과일과 신선한 야채, 요구르트 등 아침식사용 샐러드를 사무실 등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2200∼8000원이다. 배송비는 무료로 현재 서비스 지역은 서울과 경기 일대이며 앞으로 점차 확대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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