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는 친환경 재생잉크인 ‘잉크타임’을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잉크타임은 날로 사용이 늘고 있는 사무용 프린터용 잉크 카트리지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경쟁 제품보다 품질보증 영역을 확대하고 가격은 20% 가량 낮췄다고 신세계아이앤씨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향후 SD메모리, PC카메라 등 주변기기 제품을 ‘애디온’이라는 브랜드로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측은 “잉크타임은 유통단계 축소, 고품질 상품 개발 등을 통한 새로운 가치 부여를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향후 이 같은 PB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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