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텔레포니연합회가 주관하는 ‘VoIP/IP 텔레포니 2005’ 행사가 오는 12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전자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한 인터넷 전화 상용화와 IP 네트워크 시장의 급속한 팽창에 따른 관련 산업의 현주소와 그 발전 가능성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터넷전화에 대한 정보와 관련 신기술과 장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를 주관하는 한국텔레포니연합회 황갑순 부장은 “이번 행사는 최근 크게 변화하고 있는 인터넷전화 신기술 및 시장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터넷전화 대중화 및 실질적인 수요파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VoIP 관련 콘퍼런스 및 기업투자 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사용자들을 위한 인터넷전화 무료체험관이 운영되어 참관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02)3442-5415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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