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서버용 칩 아이태니엄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동맹군인 ‘아이태니엄 솔루션 연합(Itanium Solutions Alliance)’이 결성돼 지난 26일(현지시각) 공식 발족했다.
C넷에 따르면 이 단체의 목적은 프로그래머들이 아이태니엄 프로세서에 자사 소프트웨어를 포팅하는 등의 작업을 편하게 지원하기 위함이다.
회원사는 인텔과 서버업체로는 HP 외에 NEC, SGI, 유니시스, 히타치, 후지쯔, 불 등이 있으며 소프트웨어 회사로는 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 노벨, 오라클, SAP, SAS 등이 포함된다.
한편 이들 동맹군 명단에서 눈에 띄는 것은 HP외에 서버 시장 톱3가 참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IBM 델 선마이크로시스템 등은 이들은 모두 이전 아이태니엄을 지원한 바 있었지만 현재는 아이태니엄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10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