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국 후베이성과 공동으로 내달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중 투자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중국 내륙지역과의 교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IT, 자동차부품, 화학 등 후베이성 정부가 추진하는 중점투자프로젝트 307건과 수출입아이템 30건 등에 관한 상담회가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200명 모집한다. 문의(02)769-6845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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