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현물시장에서 DDR D램과 낸드 플래시 가격이 혼조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26일 온라인 D램 중개업체인 대만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오전 11시(현지 시각) 현재 256메가비트 DDR D램(32M×8400㎒)은 전날과 같은 2.45∼2.75달러(평균가 2.58달러)에 거래됐다.
또 256메가비트 DDR D램(32M×8333㎒)은 2.40∼2.73달러(평균가 2.50달러), DDR2 D램 512메가비트(64M×8533㎒)는 4.90∼5.80달러(평균가 5.21달러), 512메가비트 DDR D램(64M×8400㎒)은 5.59∼6.13달러(평균가 5.70달러) 등으로 보합을 유지했다.
SD램의 경우 256메가비트(32M×8133㎒)는 전날보다 0.05% 내린 평균 3.76달러에, 256메가비트(16M×16133㎒)는 0.05% 하락한 평균 3.57달러에 거래됐다.
낸드 플래시 메모리는 8기가비트(평균가 49.25달러)와 1기가비트(평균가 6.88달러)는 각각 0.24%와 0.02% 올랐다. 그러나 4기가비트(평균가 23.48달러)는 0.59% 내렸고, 2기가비트(평균가 11.61달러)는 가격변동이 없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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