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통합배선전문 업체 알앤엠(R&M)코리아(대표 최경주)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차폐형 케이블과 비차폐형 케이블을 이용해 10기가비트 이더넷을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 ‘스타리얼10(Star Real 10)’을 출시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구리배선(UTP, STP)을 이용해 10기가비트 이더넷을 구현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최근 ‘Cat.6A’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스타리얼10은 실험실이 아닌 실제 운영 환경에서 10기가비트 이더넷 성능을 보장하고, 스위스에 있는 알앤엠 생산 설비에서 조립한 모든 Cat.6 자재를 100% 테스트해 공급하는 게 특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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