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통합배선전문 업체 알앤엠(R&M)코리아(대표 최경주)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차폐형 케이블과 비차폐형 케이블을 이용해 10기가비트 이더넷을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 ‘스타리얼10(Star Real 10)’을 출시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구리배선(UTP, STP)을 이용해 10기가비트 이더넷을 구현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최근 ‘Cat.6A’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스타리얼10은 실험실이 아닌 실제 운영 환경에서 10기가비트 이더넷 성능을 보장하고, 스위스에 있는 알앤엠 생산 설비에서 조립한 모든 Cat.6 자재를 100% 테스트해 공급하는 게 특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