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일본 지사장 현지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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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리포팅 전문 업체인 포시에스(공동 대표 조종민·신수덕)는 일본법인 포시에스재팬의 영업강화를 위해 지사장으로 현지인인 나카노 다카시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시에스는 현지인 지사장 영입으로 X인터넷 솔루션인 ‘오즈 애플리케이션’ 영업을 강화하고, 올해 안에 10여개 이상의 판매 및 솔루션 협력사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일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나카노 다카시 신임 지사장은 “영업 극대화를 위해서는 일본기업과의 제휴가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산업별로 전문 대리점을 활성화시켜 매출 증대를 노릴 것”이라고 말했다.

 나카노 신임 사장은 1973년 치요다정보기기에 입사해 일본모토로라, 아이티포 등에서 32년간 영업을 담당해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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