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씨엔에스(대표 박주성)는 정보통신부의 우편정보 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 프로젝트 1단계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비아이씨엔에스는 내년 2월 말까지 정보통신부 우편사업의 과학적 통계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물류통계정보시스템 및 통계정보에 기반한 전략적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등기우편물 사고추적 △택배물량 분석 △통계 분석 △우편정보 통계작업영역(ODS) 등의 4개 시스템으로 분류돼 진행된다.
정보통신부 측은 “이번 시스템은 택배업무의 효율화 및 체계화된 고객정보 제공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 된 고객서비스 및 마케팅 활동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3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4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5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6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7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8
정철 나무기술 대표, 제40회 정보인의 날 공로상 수상
-
9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