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지(대표 이승호 http://www.eng-soft.com)는 중소기업용 물류재고관리 통합프로그램인 ‘씨엠엑스(CMX)’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수의 창고와 매장을 한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입출고 내역을 입력하면 전 매장의 재고 수량 및 내역 관리 뿐만 아니라 특정 제품, 브랜드별 결산도 가능하다. 특히 매장 및 업체별 매출, 순이익, 악성재고, 수금 추정액 분석 등 다양한 경영자료 통계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회사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승호 이엔지 사장은 “이 제품을 6개월 연속 사용 후에 만족하지 못하면 초기 계약금을 포함한 전 비용을 전액 환불할 것”이라며 “10월 말까지 CMX를 구축하는 업체에는 3개월간의 유지보수 비용을 받지 않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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