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11.9㎜ 카메라폰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NEC가 개발한 카메라폰은 130만 화소·크기 1.9인치·6만5000색의 고정밀 컬러 LCD 및 OLED 배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NEC는 이 제품을 홍콩에서 조만간 시판할 계획이다. 또 향후 호주, 러시아, 중국 등지에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통신방식이 다른 일본은 출시 국가에서 제외됐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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