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기업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중국 유무선 멀티미디어 사업 및 이와 연계한 3D 입체영상 디스플레이 사업과 관련한 사업설명회(IR)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디지털 방송 관련 주요 관계자 및 국내외 30여개 유력 기관 투자사가 참석했다.
얼마 전 중국방송 부문을 관장하는 국가광전총국과 중국 DMB 방송협력 계약을 한 동사는 중국내 유일한 DMB 사업자인 공중무한공사 등과 현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6년 3월 상용화를 목표로 방송플랫폼 구축 및 시범도시의 망 구성 계획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입체영상 기술력을 갖춘 마스터이미지가 함께 참여, 무안경 방식 입체휴대폰 및 3D 실사영상 시연회를 가졌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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