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이 베트남에 진출코자 하는 국내 IT기업에 대한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14일 본사 회의실에서 베트남 IT단지인 꽝쭝(Quan Trung) SW산업단지(대표 쭈띠엔쭝)와 IT컨설팅 및 해외투자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MOU 교환에 따라 다우데이타시스템은 베트남 사업을 위해 꽝쭝SW산업단지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업체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하게 된다.
이진환 다우데이타 사장은 “최근 베트남으로 진출하려는 국내 업체들이 늘고 있다”며 “베트남의 대표적인 산업단지인 꽝쭝SW산업단지에 투자를 원하는 국내기업이나 꽝쭝SW산업단지에 입점한 베트남 기업과 전략적 사업 제휴를 추진하는 업체 등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 진출코자 하는 국내 우수 중소 IT기업에 대한 컨설팅과 마케팅 지원도 병행키로 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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