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이 디지털 사진 인화의 대중화를 위해 포토 프린터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개인·동호회·동아리·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롯데캐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체험단에는 캐논의 최신 기종인 ‘PIXMA iP1600·iP2200·iP4200·MP170’을 3주 동안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체험 대상 제품인 픽스마 시리즈는 캐논의 최신형 포토 프린터와 복합기로 100년동안 색 바램 없이 사진 보관이 가능한 기술을 탑재하고, 기존 모델 대비 1.5배의 속도로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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