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열린우리당 의원은 12일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에관한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 의원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이 법 제정과 관련 세미나를 두 차례 개최하는 등 법 개정작업을 펼쳐 왔다. 본지 5월30일자 21면 참조.
이 법은 수익성 한계를 겪고 있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 사업전환에 나설 경우 △기술·경영 △자금 △세제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