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열린우리당 의원은 12일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에관한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 의원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이 법 제정과 관련 세미나를 두 차례 개최하는 등 법 개정작업을 펼쳐 왔다. 본지 5월30일자 21면 참조.
이 법은 수익성 한계를 겪고 있는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 사업전환에 나설 경우 △기술·경영 △자금 △세제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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