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3주년 특집Ⅱ-이제는 기술기업이다]정보통신기업-파이오링크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는 2005년 전년 대비 5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고객사 1000곳을 보유함으로써 국내 L4∼L7스위치 시장에서 고객 사수 1위, 공공 시장 및 금융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기존에 강점을 보이고 있던 공공 시장과 금융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 및 영업 활동도 전개해나가고 있다.

 KT네트웍스와 총판 계약을, 굿어스와 전략적 사업 파트너 계약을 맺는 등 영업망을 확대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채널 확대 및 강화에 무게를 두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제품 측면에서 파이오링크는 2005년 글로벌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는 L4∼L7스위치 파이오링크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4500을 출시함으로써 글로벌 경쟁사와 동등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국내 기업 최초로 장착 가능한 인터넷전화(VoIP)의 차세대 핵심 프로토콜인 SIP 트래픽 관리 솔루션을 발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IPv6 적합성 및 상호 운용성 인증을 획득해 우수한 성능도 함께 입증했다.

 L4∼L7 관련 특허만 11건을 출원했으며, 이 중 1건은 등록을 마친 상태다. 특히 지난 한 해 특허 출원이 집중돼 있다. 차세대 핵심 기술을 확보해 가고 있다는 증거다.

 이와 함께 현재도 동종 업계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헬프 데스크 설치 및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전문 유지 보수 업체와의 계약 등 다양한 고객 요구 수용 및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는 파이오링크의 제품 풀 라인업 완성 및 유통망의 강화를 통해 상반기에 작년 동기 대비 6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해외 시장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마치고 지난해 일본에 이어 중국, 대만 등에도 지사를 설립해 활발한 현지 영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일본의 경우 지난해 암펠, 히타치IT, OCA 등에 이어 올해 쥬켄까지 총판 계약을 체결해 유통망을 강화하는 한편, 세미나,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는 활동을 벌여나가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법인명 파이오링크

대표이사 이호성

2004년 매출 87억원

2005년 매출 목표 130억원

주요 기술 및 특허 L4∼L7 특허 1건 취득, 10건 출원

향후 투자 분야 L4∼L7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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