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 http://www.sinjisoft.com)는 2000년 10월 세계 최초의 모바일 콘텐츠 솔루션인 GVM을 개발, SK텔레콤을 통해 상용화한 후 모바일 콘텐츠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중인 대표적 모바일 솔루션 업체다.
GVM의 후속으로 개발한 지넥스(GNEX)는 32비트 코어로 설계돼 30% 이상 성능이 향상됐으며, 변수 및 콘텐츠 크기 등 프로그래밍의 제약 조건을 크게 완화한 솔루션이다. 순수 원천기술로 개발된 GNEX는 콘텐츠 작성 언어 규격으로 ISO 표준 C를 사용하며 실행파일 규격뿐만 아니라 실행파일을 생성하는 컴파일러를 포함하는 모든 규격을 자체 기술로 구현했다. 신지소프트는 C 기반으로 작동하던 GNEX를 C++ 기반으로 확장 개발중이다.
신지소프트의 솔루션은 현재 1700만대 이상의 단말기에 탑재돼 서비스중이며, 누적 콘텐츠 다운로드 수 2억건 돌파, 관련 콘텐츠도 950여종 5만여개에 달한다. 솔루션을 이용해 콘텐츠를 개발중인 모바일 엔지니어가 1만8000명, 개발 업체도 4500개가 넘는다.
신지소프트는 2002년 6월 이스라엘에 GVM을 수출, GSM/GPRS망에서 세계 최초로 무선 인터넷을 상용화했으며, 올 7월에는 GNEX의 심비안 호환버전을 개발, 유럽 및 미국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신지소프트는 GNEX/GVM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정통부장관상, KT-Mark, 신SW 상품대상, 대한민국 SW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동단말기에서의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실행방법’ ‘무선인터넷용 VDI 포맷과 그 이미지의 적재 및 출력 방법’ 등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관련한 주요 기술 특허도 획득했다.
신지소프트는 향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분야가 21세기 한국 IT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측하고 MP3P, PMP, 셋톱박스, 텔레매틱스, DTV 등 어떤 디바이스나 플랫폼에도 탑재 가능한 임베디드 VM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다.
임베디드 VM 기술은 기기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통합된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최소한의 변환개발 투자로 ‘원소스 멀티유스(One-Source, Multi-Use)’를 가능케 하는 핵심 기반 기술이다.
법인명 신지소프트
대표이사 최충엽
2004년 매출 115억6000만원
2005년 매출 목표 160억원
주요 기술 및 특허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위한 버추얼머신
향후 투자 분야 임베디드 버추얼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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