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11일 제2창업의 일환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보는 이번 개편에서 본부조직을 업무성격과 기능에 따라 경영부문(기획관리, 경영지원)과 영업부문(보증사업, 특수사업) 등 4개 부문으로 개편했다. 또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혁신전략실’을 신설했으며, 보증사업부문의 혁신을 위해 △상품개발실 △산업분석부 △성과평가부 등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본부의 부장 및 실장 등 주요 보직에 40대를 대거 발령했다. 다음은 주요 인사 내용.
<본부장>△서울서부영업본부 신동기 이사 △서울동부영업본부 남계웅 이사대우 △부산경남영업본부 박남주 이사대우 △충청영업본부 이득희 이사대우 <센터장>△서울서부CR센터 김성균 이사대우 △서울동부CR센터 노창환
△경기CR센터 김종필 △인천CR센터 정경대 이사대우 <부본부장>△서울서부영업본부 김종철 △서울동부영업본부 권의종 <부장·실장>△경영기획실 유태준 △e-BIZ실 김홍 △홍보실 한동안 △성과평가부 권태억 <지점장>△금천지점 임정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K팹리스 1% 벽 깨는 투트랙 전략
-
2
[사설] e심 사용 확대, 걸림돌부터 없애야
-
3
[기고] 자동화 시대는 끝났다…이제 공장이 스스로 판단한다
-
4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5
[ET시론]지속가능 사회를 여는 기후테크 성장 전략
-
6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7
[조현래의 콘텐츠 脈] 〈8〉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보고 나서
-
8
[전문가기고] 웨어러블·실시간 모니터링 시대, 헬스케어 기기의 본질은 '안전'
-
9
[ET톡] '개헌' 참 어렵다
-
10
[기고] 대량에서 정밀로, 개인정보 유출의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