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않고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네버엔딩 마케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지난달 ‘놈투 외계메시지 송출식’을 우크라이나 우주센터에서 성공리에 마친데 이어 최근 인기 온라인게임 ‘거상’과 제휴해 이달 한 달 동안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 ‘거상’과 ‘놈투’가 만나면 아이템이 팡팡! 좋아! 돌리는거야!’라는 이름 아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유저들이 ‘놈투’를 내려받고 랭킹등록을 하면 ‘거상’의 아이템인 ‘귀화의서약’, ‘장보고세트’, ‘선구라수’ 등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또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노트북, MP3 플레이어, 놈투 발광 배지 등을 제공한다. 앞서 게임빌은 온라인게임과 모바일 게임간의 시너지 창출이라는 목적 아래 ‘프리스타일’, ‘붉은 보석’ 등과 제휴 마케팅을 펼쳤고, 한빛소프트 온라인 게임 ‘신야구’와 게임빌 야구게임간 윈윈을 목표로 ‘온라인-모바일 야구 제휴 마케팅’도 전개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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