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은 온라인게임 ‘RF 온라인’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일본 세가(대표 오구치 히사오)를 통해 10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는 정기적인 서버 점검 시간 외 24시간 내내 진행된다. CCR 해외사업팀 장한애 담당은 “지난 7월에 있었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일본 유저들이 벨라토 종족의 기갑장비와 기계 종족인 아크레시아의 런쳐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건담을 좋아하는 일본 유저들에게 커다란 매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세가는 ‘RF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11월 중에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CCR의 윤석호 사장은 “온라인 게임사업을 전략사업의 하나로 육성하려는 세가의 의지와 ‘RF온라인’의 차별화된 게임성이 잘 결합된다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며 “ ‘RF온라인’은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4개국과 유럽과 미주 시장까지 진출할 정도로 게임성과 상업성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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