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스소프트(대표 박진환)는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이 일본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일본의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이하 겅호)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현지 서비스를 위해 준비해왔으며 9월 1일부터 2만명의 일본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첫 시동을 걸었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선도부원으로 불리우는 GM이 학교내 편의시설과 진급 방법 등 학교 생활에 있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직접 유저들과 대화를 통해 알려주는 ‘입학식 이벤트’가 개최된다.
입학식, 기본 강습, 학교 탐험 등 매일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독특한 ‘요구르팅’ 만의 게임 방식을 일본 유저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위한 것. 또 요구르트로 유명한 불가리아 여행권을 증정하는 등 이색적인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일본 겅호는 9월 9일부터 프리 오픈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9월 중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