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의 선두주자 ‘스페셜포스’에 신규 맵과 새로운 총기가 추가돼 유저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몬테네그로를 배경으로 하는 신규 맵 ‘EMP’와 프랑스 특수부대 GIGN, 오스트리아 R.A.I.D에서 주로 사용하는 리볼버 권총 ‘MR73’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맵은 모든 통신 및 전자 기기를 마비시키는 EMP 폭탄의 분석을 위해 컨트롤러를 탈취하거나 이를 저지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유고슬라이바의 아름다운 산악 지역의 오래된 목재 공장이 배경이다.
또 일반 권총과 비교할 수 없는 연발 속도와 정확도, 가벼운 활동성으로 전문가들을 사로잡은 리볼버 권총 ‘MR73’이 추가돼 장거리에서 정확한 샷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 SF사업팀 김정훈 팀장은 “스페셜포스를 아껴주는 유저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총기류와 아이템을 추가해 더욱 다이내믹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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