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유저들이 열망했던 새로운 캐릭터가 드디어 선보인다.
게임하이(대표 권종인)는 ‘데카론’의 다섯 번째 캐릭터 세그날레를 본 서버에 등장시켰다.
아주르 나이트, 세지타 헌터, 인카르 매지션, 비셔스 서머너에 이은 데카론의 다섯 번째 캐릭터 세그날레는 피를 자유자제로 다루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다.
인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은 몸 속을 흐르는 붉은 피를 숭배하고 있기 때문에 이계 오염에 대한 내성이 있으며, 모든 치유와 공격의 기반을 적의 피를 부리는 기술에 두고 있다.
‘블러드 윕’이라는 무기로 적을 공격하지만 적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이 주 능력이 아니라 상처를 치료하거나 부활시키는 마법을 사용한다. 일정시간 동안 사람의 능력을 향상시켜 주기도 한다. 반대로 저주 마법의 사용도 가능하다.
게임하이의 백승훈 이사는 “데카론의 다섯 번째 캐릭터인 세그날레의 추가로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저들이 가장 고대하는 PK 시스템 또한 곧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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