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이 오는 11월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게임기 ‘X박스 360’에 D램 메모리를 공급한다.
인피니언은 D램을 X박스 대행 생산업체인 플렉스트로닉스 인터내셔널·위스트론·셀레스티카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인피니언의 D램은 X박스 360의 무선 게임 컨트롤러 등을 구동하는 데 사용된다. X박스 360은 IBM 파워PC 프로세서의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처리하기 위해 상당한 메모리칩을 장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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