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유럽 시장에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을 249유로(307달러)에 선보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PSP는 영국에서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등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영국에서 15만대의 초기 물량이 매진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부 소매점들은 예약 주문을 중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니는 이같은 추세를 감안, 크리스마스전까지 영국에서 100만대의 PSP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