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유럽 시장에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을 249유로(307달러)에 선보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PSP는 영국에서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등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영국에서 15만대의 초기 물량이 매진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부 소매점들은 예약 주문을 중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니는 이같은 추세를 감안, 크리스마스전까지 영국에서 100만대의 PSP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