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초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서울타이쿤’은 도시경영 모바일게임으로 최근 KTF 주간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고 일평균 다운로드수도 3000건에 이르는 등 대박징조를 보이고 있다.
타이밍 맞추기식이 대부분인 기존 타이쿤류와 달리, 도시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타이쿤 본래의 특성을 잘 살렸고, 여성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이고 간단한 조작성에 사회 풍자까지 접목시킨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장점이다. 또 유저가 직접 서울 시장이 돼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든다는 내용도 흥미를 더해준다.
정보이용료는 2000원.
다운로드는 SK텔레콤 : Nate > 게임존 > 경영연애뮤직 > 경영게임(직업) > 서울타이쿤,
KTF : 멀티팩 > RPG타이쿤시뮬 > 타이쿤(경영시뮬) > 서울타이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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