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좋아! 가는 거야∼’를 외치며 각종 오락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 ‘닥터노’ 노홍철씨<사진>의 입담을 담은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이 등장해 화제다.
모바일콘텐츠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최근 노홍철씨와 계약을 맺고 특유의 재치있는 멘트로 구성된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노홍철’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서비스는 그의 익살맞고 과장스러운 멘트를 담은 20개의 통화연결음과 10개의 라이브벨, 23개의 컬러링플러스 등이다. 특히, 그가 유행시킨 ‘좋아 가는거야∼’, ‘고고고’를 이용한 엽기 발랄한 멘트가 대거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
다날 측은 “노홍철씨는 과장스럽지만 매우 유쾌한 말과 행동으로 보는 사람들을 매우 즐겁게 만든다”며 “그의 톡톡 튀는 멘트를 이용한 통화연결음과 벨소리가 벌써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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