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공예, 과학 더하기 예술!’
국립서울과학관(관장 김홍진)은 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 달간 국내 유리공예전문가 30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유리공예 특별전’을 연다. 주말에는 작가 시연을 통해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도 있다. 동그라미 형태를 네온과 기둥으로 형상화한 이성규 작 ‘후광(사진)’을 비롯한 45개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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