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이 휴대폰 속으로 들어왔다.’
KTF(대표 조영주)는 부동산 시세, 매물 검색, 투자정보 등 부동산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부동산’ 서비스를 출시했다. 부동산 포털 스피드뱅크와 제휴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받는 맞춤형 부동산 서비스다. 현 지역 매물, 시세 및 중개업소 검색, 배치도를 사진으로 보는 스페셜 사진매물, 전문투자정보 등으로 구성된다. 이용하려면 K머스 증권·복권 메뉴의 부동산매물·투자정보에 접속하거나 ‘**894+통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용요금은 패킷(1kB)당 6.5원, 별도 정보이용료는 없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