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김병국 사장은 안동대 공대 이정환 학장과 지속적인 산학 협력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2일 가졌다.
미들웨어 전문 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는 안동대 컴퓨터공학과에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5.0’을 기증하고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티맥스소프트가 기증하는 WAS 솔루션은 안동대의 ‘자바를 이용한 엔터프라이즈 응용 프로그램 과정’에 실습 교재로 사용될 예정이다.
티맥스소프트 김병국 사장은 “그동안 대학교에서 관련 서적은 물론 실습 교재도 외산 제품으로 이뤄져 있을 정도로 제대로 된 국산 소프트웨어 제품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다”면서 “전 산업 분야에 걸쳐 티맥스 제품 사용자가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 전산 전문가들도 티맥스 제품을 사용한다니 전임직원들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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