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커뮤니케이션(대표 김삼선)은 선우엔터테인먼트(대표 강한영)가 개발한 온라인 카드배틀 게임 ‘믹스마스터TCG’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믹스마스터TCG’는 4가지 종류(헨치, 도구, 지형, 액션)로 구성된 덱을 조합하는 게임으로 신장르에 속한다.
코쿤커뮤니케이션은 이전에 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발에 온라인 게임부스로 참가, 유저몰이에 나선바 있다.
코쿤커뮤니케이션의 국내사업본부 윤영일 팀장은 “TCG라는 장르가 국내 유저에게는 생소해 우려감도 있지만 뛰어난 게임성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코쿤커뮤니케이션은 오픈 베타테스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