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본고장 일본에서 인기 몰이를 계속하고 있는 ‘마비노기’에 일본 전통 의상 ‘유카타’가 등장한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현지화 작업의 한 방편으로 일본판 ‘마비노기’에 최근 유카타를 비롯해 일본 부채, 일본 슬리퍼인 게다 등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유저들은 이에따라 무리 지어 유카타를 곱게 차려 입고 전통춤(봉오도리)을 추는가하면, 유카타에 어울리는 머리 스타일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등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일부 유저는 앞으로 일본 전통 칼 등 무기 아이템도 추가됐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시판에 올렸다.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김동건 실장은 “앞으로 고대 유럽 팬터지라는 세계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아시아 유저들을 위한 현지화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비노기’는 지난 설날엔 한복 의상을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