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후원하는 멕시코 ‘소녀의 집’ 합창단원 120명이 1일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연을 펼쳤다.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공연단의 민속공연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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