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가 첨단 정보화 제전으로 거듭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이 개발·공급한 첨단 스포츠 시스템이 각국 선수 및 임원, VIP, 대회 운영요원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대회 정보 제공 시스템을 비롯 경기 시스템, 대회 지원 시스템, 대회 종합 정보 시스템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대회 홈페이지(http://www.16thaac.net)를 통해 경기에 대한 모든 상세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 네티즌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정호 쌍용정보통신 이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스포츠 SI는 쌍용정보통신이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세계 진출에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 운영과 지원으로 첨단 IT 제전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사진: 제16회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쌍용정보통신 운영요원들이 경기 시스템을 지원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