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중화민국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와 공동으로 31일 대만 타이페이 소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30차 한·대만 경협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강신호 전경련 회장과 쿠렌송 CIECA회장 등 양측 주요 기업인 1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LCD·반도체·휴대폰 등 IT산업 주요 분야에서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 이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전경련 측은 밝혔다.
한편 한국대표단은 1일 천수이벤 대만 총통을 예방하고 향후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