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디지텍(대표 장철순 http://www.shindong.com)은 해양 이동체에서 필요한 IT 솔루션 개발·공급에 주력하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 해양 정보상황 통합 시스템 등 해양 분야에 특화된 제품들을 선보인다.
해양 정보상황 통합 시스템은 전자해도와 해양 원격 탐사센터를 이용해 수온, 염분, 적조경보지역, 양식장 현황 등 각종 해양정보를 실시간으로 해양 정보 데이터베이스(DB)에서 조회,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소개되는 표류부이는 해양 조류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형 부이로 조류를 따라 흐르면서 위치 및 수온 등 해양정보를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ARGO·Orbcomm 위성을 이용해 정보를 제공한다. 부이 데이터 정보를 해양정보 상황 시스템에 적용하면 실시간으로 부이의 위치와 정보를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원격탐사부이는 해양 환경정보를 각종 위성과 통신 인프라를 이용해 기상청,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소 등에 보내는 시스템이다. 특히 동남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참사 이후 원격탐사부이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해양환경 연구 및 조사를 위해 항해중 축적한 데이터를 연구실로 가져와 수행하던 것을 현장에서 대신할 수 있는 해양이동연구소도 출품된다. 해양이동연구소는 각종 통신안테나와 수신 장비 등을 탑재, 이동중 통신이 가능해 비행선과 무인 탐사정의 관제실 역할은 물론이고 신제품 개발을 위한 테스트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