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헌 전 부산MBC 보도위원이 방송위원회의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으로 임명됐다. 방송위원회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심사소위원회에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장은 앞으로 2년간 센터업무 관장 및 소속직원 지휘·감독, 소속 직원의 임면제청, 운영위원회 의결사항의 집행을 책임지게 된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올 11월 개관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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