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포털 전문기업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 http://www.kcube.co.kr)는 삼성화재의 지식문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날리지큐브는 삼성화재에 자사의 K*큐브(Cube)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 컨설팅과 지식관리솔루션(KMS)인 ‘K*큐브 KMS 위드 핸디소프트’를 공급, 오는 12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날리지큐브 김학훈 사장은 “삼성화재의 이번 지식문서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은 엄격하기로 소문난 금융권에서 지식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업을 전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삼성화재 전국 50여개 지점과 각 영업소에 핵심지식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식경영을 구축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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